2008년 11월 28일
고장난 노트북
어제 저녁, 쌓여가는 스트레스를 풀고자 무엇을 할지 가만히 생각해 보았다.
그리곤, 고장난 노트북을 뜯었다.
고쳤다. 움하하하하 탁월한 선택.
가끔씩 이럴 때가있다. 잘 살아 보겠다고 버둥대다가 정말 뭘 좋아 하는지 까먹고 살아 왔음을 상기 해 내는 때.
그리곤, 고장난 노트북을 뜯었다.
고쳤다. 움하하하하 탁월한 선택.
가끔씩 이럴 때가있다. 잘 살아 보겠다고 버둥대다가 정말 뭘 좋아 하는지 까먹고 살아 왔음을 상기 해 내는 때.
# by | 2008/11/28 22:27 | 지극히 개인적인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