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장난 노트북

어제 저녁, 쌓여가는 스트레스를 풀고자 무엇을 할지 가만히 생각해 보았다.

그리곤, 고장난 노트북을 뜯었다.

고쳤다. 움하하하하    탁월한 선택.



가끔씩 이럴 때가있다. 잘 살아 보겠다고 버둥대다가 정말 뭘 좋아 하는지 까먹고 살아 왔음을 상기 해 내는 때.

by diziso | 2008/11/28 22:27 | 지극히 개인적인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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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스팟 at 2008/11/29 00:43
소니?
Commented by diziso at 2008/11/30 17:49
compaq! my first laptop! 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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